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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무기력한 감자탕집 아들에 "외식업 하지 말아야 한다" 일침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 '백종원의 골목식당'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골목식당'의 백종원이 홍제동 감자탕집 아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2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의욕 없이 장사에 임하는 홍제동 문화촌 감자탕집 아들에게 "외식업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감자탕집은 지난주부터 무기력한 태도로 문제가 됐다. 지난주 의욕 없이 장사에 임하는 아들의 태도를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행동 변화는 없었다.

백종원은 "내가 바쿠테 과제를 내 준 이유는, 아들에게 성실함과 의지를 북돋기 위함이었다. 매일 아침에 시장에 나가서 돼지 등뼈를 공수해 오는 것부터가 노력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감자탕집 아들은 음식에 대한 관심과 애정 없이 무기력하게 백종원이 내 준 과제를 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음식을 조리하는 모습에 백종원은 "외식업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음식에 대한 애정이 전혀 하나도 없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김성주 역시 "'골목식당'역사상 최고로 무기력한 분들 TOP3에 든다. 마음의 상처, 어려운 상황에 지쳐 체념한 사장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손가락에 든다. 유달리 더 지쳐있고 무기력해 보인다"라고 평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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