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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장민호, 김호중 꺾고 진 등극…현역부 자존심 세웠다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1월 24일 금요일

▲ '내일은 미스터트롯'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장민호가 김호중을 다시 꺾고 팀미션 1차의 '진'으로 등록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첫번째 본선 무대인 팀 미션을 수행하는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줄지어 탈락자와 진출자가 결정된 가운데 마지막 무대는 타장르부의 '이대팔'이었다. 타장르부에는 지난번 예선 진에 오른 김호중이 있었기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김호중은 이날 꽉 찬 성량과 가창력으로 실력의 정점을 찍었다. 이들의 무대가 끝나자 마스터들은 "보석같은 멤버들이 모였다"라며 올하트를 줬다. 

이어 본선 1차전 진의 후보가 호명됐다. 올하트를 받은 현역부 A조 리더 장민호와 타장르부의 김호중이 그 후보였다. 장민호의 이름이 진으로 호명됐고 장민호는 감격하며 "처음 노래하는 마음으로 노래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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