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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진, 트로트 진검승부 통했다…'가요무대'서 트로트 첫 열창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2020년 01월 28일 화요일

▲ 27일 '가요무대'에 출연해 나훈아 '애정이 꽃피던 시절'을 열창하는 마이진.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성인 가요계 샛별' 마이진이 트로트로 가창력을 폭발시키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이진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설기획 1월 신청곡'에 출연해 나훈아 '애정이 꽃피던 시절' 무대를 선사하며 트로트의 참맛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무대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이진은 지난해 9월 첫 출연한 '가요무대'에서 방미 '올가을엔 사랑할거야'를 열창,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10월 방송된 1632화 '가요무대-나의 애창곡'에서는 이선희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 시청자들에게 '리틀 이선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마이진은 바지 정장을 고집하는 의상부터 작은 체구에서 뿜어내는 엄청난 가창력, 보이시한 매력까지 이선희를 떠올리게 하며 화제가 된 주인공이다.

또한 같은 해 12월에는 1641회 '가요무대-세월 그리고 인생' 편에 출연해 이문세 '광화문연가'를 들려줘 많은 화제가 됐다. 80년대를 대표하는 발라드 명곡 '광화문연가'를 32년 만에 '가요무대'에서 처음으로 노래하며 듣는 이에게 가슴 깊이 느껴지는 감동을 선물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 '가요무대'에 출연한 마이진. 방송화면 캡처
마이진은 '가요무대'에 출연할 때마다 화제가 되며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스포트라이트를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7일 '가요무대' 출연 당시에도 포털사이트 다음 실시간 이슈 2위, 네이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검색어 요정'다운 매력을 보여줬다.

27일 방송된 '가요무대'를 통해 트로트로 시청자들에게 '귀 호강'을 시켜준 마이진은 '한 번도 캐스팅 하지 않은 관계자는 있어도 한 번만 무대에 초대한 관계자는 없다'는 말이 나올 할 만큼 믿고 듣는 가수로 인정받고 있다.

방송에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마이진은 유튜브채널 '마이진의 찐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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