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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Talk] 케다 감독, "서울은 톱팀, 배움을 준 경기"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2020년 01월 28일 화요일
▲ FC서울과 큰 실력 차이를 보인 케다FA 선수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한준 기자] "FC 서울은 톱(Top) 팀이다. 배우는 경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FC서울이 케다FA(말레이시아)를 꺾고 2020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FC 서울은 28일 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케다에 4-1 승리를 거뒀다. 

아딜 샤린 샤하크 케다 감독은 "FC 서울의 승리를 축하한다. 좋은 팀이다. 우리는 ACL이 첫 출전이고, 배우는 경기라는 걸 알고 있었다. 선수들은 100%를 다했다. 더 나은 팀에게 진 것"이라고 말했다.

ACL 첫 참가를 강조한 샤하크 감독은 " 10명으로 경기했고, 페널티킥을 내주기 전까지 아주 잘했다. 불행히도 이게 축구다. 우리가 치명적 시간에 골을 내줬다. 더 강한 팀이 이겼다. 이 경기를 통해 배울 것"이라며 경기를 돌아봤다.

샤하크 감독은 "선수들이 경기를 즐겼다. 분명히 선수들이 발전했을 것이고, 서울과 같은 톱팀과 경기에서 배웠을 것"이라며 다음 도전을 기약했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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