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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이훈 "헬스클럽사업 실패후 가족 모두 신용불량자…아령만 봐도 토나와"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1월 28일 화요일

▲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이훈이 사업실패로 트라우마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헬스클럽 사업에 실패했던 당시 이훈의 심경을 들을 수 있었다.

'운동마니아'로 알려진 이훈은 헬스클럽에서 반갑게 누군가와 인사했다. 과거 헬스클럽을 운영할 당시 함께 했던 사장이라는 것.

이훈은 웃으며 "헬스클럽 실패하고 헬스클럽 다신 가고 싶지 않았다. 아령만 봐도 토나오는 거예요"라며 당시 트라우마가 심했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2년간 아예 운동을 안 했다며 "사입 실패했더니 다시 반지하 집에 들어와 있었다. 동생과 아내까지 신용불량자가 돼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회생 절차를 통해 빚을 갚았고, 이제는 헬스에 열중하는 것은 물론 아들과 함께 복싱클럽을 찾으며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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