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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중국과 여자축구 올림픽 예선, 1차전 용인-2차전 장소 미정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2020년 02월 14일 금요일
▲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여자 축구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과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두고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용인에서 1차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오후에 올림픽 예선 최종 플레이오프 일정을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1차전은 3월 6일 용인시민체육공원 주 경기장에서 열린다. 2차전 원정 경기는 3월 11일에 열린다. 장소는 미정이다.

중국은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홈 경기를 치르기 어려운 상황이다. 중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3월에 예정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홈 경기를 태국에서 치르기로 했다. 중국도 제3국에서 2차전 홈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높다.

대한축구협회는 확인되는대로 바로 공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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