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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토익 905점 뇌섹녀' 장도연, 신문과 뉴스읽기로 시작하는 아침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2월 14일 금요일

▲ MBC '나 혼자 산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장도연이 '뇌섹녀'의 면모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도연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첫 공개된 장도연의 일상에서는 매일 신문과 뉴스를 챙겨보는 지성인의 면모가 드러났다. 장도연은 신동엽의 조언에 따라 시작하게 되었다며, 뉴스와 신문 그리고 일기쓰기를 꾸준히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어딘가 허술한 일기와 신문 읽기로 허당미를 추가했다. 

이런 장도연의 면모에 놀란 무지개 회원들에게 박나래는 "장도연은 뇌섹녀"라며 토익을 2주 공부해 905점 받았다고 말했다. 토익 점수로 미대에 간 거라 자랑하자, 미대인데 왜 토익 점수가 왜 필요하냐 지적했고 장도연은 "아이 피곤하네"라 대답해 폭소를 불렀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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