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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윤지, 라니와 화보 촬영…디렉션 필요없는 포즈장인 '귀염 폭주'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2월 18일 화요일
▲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동상이몽2'의 이윤지가 딸 라니와 동반 화보 촬영을 마쳤다.

17일 오후 11시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딸 라니가 엄마 이윤지와 함께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윤지는 라니와 함께 수상한 저택을 찾았다. 그 안에는 촬영 스태프로 북적댔고, 이윤지는 밝게 인사하며 "라니야, 엄청 예쁜데?"하고 손을 잡고 딸과 즐거워했다. 이날은 바로 이윤지와 라니의 커플 화보 촬영날이었던 것. 

이윤지는 "라니야. 예쁜거 많이 있어요? 라니 것?"이라고 물었고, 라니는 앞에 서서 자연스럽게 기다리며 엄마에게 신난 마음을 표현하며 능숙하게 포즈를 취했다.

라니의 취향이 가득한 옷에 라니는 즐거워했고 이윤지는 "무슨 옷을 주실까"라며 라니와 고개를 까딱했다. 들뜬 라니는 초롱초롱 눈을 빛냈고 본격적으로 화보촬영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라니는 엄마의 끼를 물려받은 듯 놀라운 포즈 장인 면모로 모두의 탄성을 유도했다. 디렉션이 필요 없는 라니의 모습에 출연진들 모두가 감탄했다. 

한편, 이날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은 촬영 중인 아내와 딸을 위해 간식을 사들고 깜짝 방문했다. 남편의 방문에 이윤지는 "이렇게 매주 이벤트를 해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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