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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 양지원, '미스터 라디오' 녹화에 한파 뚫고 팬들 몰렸다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0년 02월 18일 화요일

▲ 양지원. 제공ㅣ위드포유미디어그룹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조선 '미스터 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트로트 가수 양지원이 방송 이후 늘어난 팬들과 함께 행복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지원은 최근 진행된 KBS 라디오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 출연해 한 시간 동안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쳤다.

특히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이번 녹화 방청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70여명의 양지원 팬들이 몰렸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보이는 라디오 부스 앞 응원의 열기가 스튜디오 안까지 뜨겁게 퍼졌다는 후문이다.

양지원은 비록 '미스터 트롯'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출연 이후 이를 발판 삼아 현재 각종 언론 인터뷰 및 방송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방송 출연 이후 팬클럽 인원이 대폭 늘어난 만큼, 양지원은 팬들을 위해 이번 다음달 28일 오후 6시부터 인천계양문화회관에서 120분간 미니콘서트 및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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