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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차기작은 영화 '교섭'…'사랑의 불시착' 신드롬 잇는다[공식]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02월 21일 금요일

▲ 영화 '교섭'에 출연하는 배우 현빈. 제공| VAST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현빈이 영화 '교섭'에 출연한다. 

현빈은 tvN '사랑의 불시착'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으로 인기 신드롬을 이어나간다. 

'교섭'은 중동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 사건을 소재로 납치된 이들을 구조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중동이라는 이색적인 배경과 현빈, 황정민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크랭크인 전부터 기대를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교섭'은 해외 로케이션을 앞두고 있으며 현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직전과는 또 다른 선 굵은 연기를 펼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현빈은 드라마 종영 직후 특별한 휴식 기간도 없이 바로 차기작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임순례 감독과 대본 회의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극 중 맡은 인물의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는 후문이다. '사랑의 불시착'으로 '로코킹' 이름값을 증명한 현빈이 스크린에서 또 어떻게 대중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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