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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홍진영X박현빈, 트로트 사부로 신명나는 등장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2월 23일 일요일

▲ SBS '집사부일체'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집사부일체' 박현빈과 홍진영이 사부로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상승형재'가 트로트 사부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새로운 사부를 찾기 위해 극장에 온 '신상승형재'는 힌트요정 등장에 반가워했다. '리틀 송가인'이라 소개한 김태연은 노래로 힌트를 주었다.

다섯명의 삼촌은 김태연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며 사부 찾기에 돌입했다. "잘생기고 예쁘다"라는 김태연의 소개에 사부가 두 사람이라 유추했고, 이승기는 '언니'라는 호칭으로 질문에 대답한 김태연을 보며 여자 사부를 홍진영으로 유추했다.

이어진 사부와 블라인드 미팅에서는 실루엣만 봐도 홍진영을 예상하게 했고, 이승기는 친한 남자 트로트가수인 박현빈을 유추해 "평소에 박현빈 씨 트로트 가수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 질문했다. 

남자 사부는 센스 있는 대답으로 넘어가려 했으나 자극하는 여자 사부의 말에 결국 히트곡 '곤드레만드레'를 부르며 정체를 드러냈다. 홍진영 역시 '사랑의 배터리'를 열창하며 신명나게 등장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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