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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Talk] ‘여유만만’ 휘터 감독, “로테이션 한다”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 휘터 감독(오른쪽) ⓒ신인섭 통신원

[스포티비뉴스=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신인섭 통신원] 아돌프 휘터 프랑크푸르트 감독이 로테이션을 예고했다.

프랑크푸르트는 28일 오전 5(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2차전에서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상대한다. 1차전에선 프랑크푸르트가 4-1 대승을 거둬 16강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다.

경기를 앞두고 휘터 감독은 우리는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서 어려웠다. 우리는 후반기 시즌의 시작이 좋다 그러나 지난 월요일 패배는 조금 힘들었다. 그러나 내일은 다른 게임이다. 시즌은 아직 많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로테이션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든 대회의 경기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용한 선수가 17명이고, 한명은 내일 스탠드에서 봐야할 것이다며 로테이션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하세베는 매우 경험 있는 선수이고 우리가 원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쓰리백과 미드필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내일 그가 어디서 뛸지는 말할 수 없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스포티비뉴스=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신인섭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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