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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티비] 이름부터 '반짝반짝'… 핸드볼계의 아이돌 강전구

임창만 기자,김동현 기자 lcm@spotvnews.co.kr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스포티비뉴스=삼척, 임창만 / 김동현 영상 기자] '핸드볼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선수가 있다. 두산의 강전구(30) 이야기다.

두산은 21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SK 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상무 피닉스를 33-21로 이겼다.

핸드볼티비를 향한 강전구의 세리머니 공약부터 손하트까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전구는 "제 나이가 31살인데 아이돌 얘기를 듣는 건 민망하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 코로나19가 번져 밖에 나가실 때 조심하셨으면 한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 리그 때도 큰 응원 부탁드린다"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삼척, 임창만 / 김동현 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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