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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영탁 '추억으로 가는 당신'으로 장민호 제치고 1위…극찬 릴레이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 '내일은 미스터트롯'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미스터트롯'의 장윤정이 영탁 무대를 극찬하고 나섰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으 준결승 무대에 선 영탁은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준결승 미션 곡으로 택하고 나섰다.

이날 영탁은 기존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뛰어난 리듬감도 선사했다. 영탁은 '리듬탁'으로 거듭나며 박자를 갖고 노는 모습을 보였다.

원곡자 주현미는 "정말 잘 들었다. 이 노래 자체가 슬프니까 리듬을 잘 타야 한다. 리듬이 안 되면 기교를 넣을 수가 없는데, 정말 리듬을 멋지게 타면서도 자기가 갖고 있는 실력을 마음껏 화려하게 펼쳤다"며 극찬을 건넸다.

특히 장윤정은 "노래할 때 보니까 미쳐서 하는 것 같다.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미쳐서 한다"며 극찬했다. 이어 "이걸 어떻게 이기냐. 관객들도 느낀다는 건 제대로 전달이 되는 거다. 리듬을 잘 타서 완성도가 확 올라갔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영탁은 마스터 점수 총 952점을 받으며 장민호를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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