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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새신랑 김승현 "결혼은 연애의 연장선…자고 일어났을 때 행복해"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3월 04일 수요일

▲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김승현이 결혼식 후 첫 외출로 '유부남 선배' 2인을 만나 조언을 구했다.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승현이 변기수, 윤형빈과 만났다.

김승현은 옷을 차려 입고 콧노래까지 부르며 반갑게 윤형빈과 변기수를 만났다. "결혼하고 얼굴이 좋아졌다"는 칭찬에 김승현은 "외부 사람 만나는 건 처음이에요"라며 결혼 후 첫 외출을 기뻐했다. '골든벨'을 울리겠다는 김승현의 배포에 두 사람은 푸짐한 바비큐 세트를 주문했다.

'유부남 선배' 변기수와 윤형빈은 "결혼하니까 어때?"라고 물었다. 새신랑 2개월 차인 김승현은 "연애할 때랑 연장선인 것 같다.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혼자 살 때랑 다르다"며 행복해했다. 또 자고 일어났을 때 아내가 있다는 게 좋다며 신혼의 달콤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 탓에 아직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윤형빈과 변기수는 아내가 계속해서 서운한 걸 얘기할 거라며 결혼생활 팁을 조언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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