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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재훈, 뜻밖의 된장국 테러…"신발에서 파가 나온다"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3월 24일 화요일
▲ '불타는 청춘'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불타는 청춘'에 최재훈이 등장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최재훈이 오랜만에 등장했다. 이날 최재훈은 멤버들에게 소곱창 요리를 해주기 위해 재료를 구비해 왔다.

그가 가져 온 소 곱창을 구경하던 신효범은 치마에 발이 걸려 된장국을 쏟았다. 된장국은 최재훈의 신발에도 쏟아졌다. 안혜경은 "오빠 신발에서 파가 나온다"고 말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김광규는 "새 운동화 하얀 신발에 된장국이랑 건더기가 다 들어갔다"고 말했고 최재훈은 "신발 신으면 발냄새 난다고 오해하겠다"며 억울해했다.

이에 신효범은 최재훈의 신발을 열심히 빨아 원상복구시켜놓았다. 최재훈은 그런 신효범의 마음씨에 "괜찮다 정말 고맙다"고 화답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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