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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마스크 디자인 특허 출원…"간편하게 물 마실 방법 생각하다가 고안"[공식입장]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0년 03월 26일 목요일

▲ 유노윤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

유노윤호는 지난 3일 열고 닫을 수 있는 캡이 달린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 해당 특허는 지난 16일 등록돼 특허청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해당 디자인은 마스크 가운데에 열고 닫기가 가능한 캡이 달려 있는 구조다. 마스크를 벗지 않은 상태에서 캡을 열고 간단하게 빨대로 음료를 마시는 행위가 가능하다.

디자인 창작자와 출원인은 정윤호, 노신현으로 두 사람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해당 특허는 평소 발명이 취미인 유노윤호가 코로나 확산 사태가 벌어지기 이전부터 친구와 함께 기획한 것으로, 특허 등록이 최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 유노윤호가 개발한 캡이 달린 마스크. 출처ㅣ특허청 홈페이지

유노윤호는 26일 스포티비뉴스에 "평상시에 마스크를 자주 쓰는데,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보다가 특허까지 내게 되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방송을 통해 취미가 발명이라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2017년에는 KBS '해피투게더3'에서 캡슐 장착이 가능한 이중컵 특허증을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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