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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맛' MT나들이…긴장감 내려놓고 여유 되찾은 트롯맨들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20년 03월 26일 목요일
▲ '미스터트롯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미스터트롯의 맛'의 트롯맨들이 MT나들이를 나섰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14인의 멤버들이 다가올 '미스터트롯' 전국 콘서트 구상을 짜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MT를 떠나 또한 콘서트에서 선보일 ‘개인 무대’와 팬들을 위한 이벤트 등 의견을 나누면서 잔뜩 들뜬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들은 노래방 기계 앞에서 팀을 나눠 결전을 벌였다. 이들은 경연에서 차마 못다한 한을 풀든 모든 노래들을 총망라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수찬은 레인보우 팀을 대표해 남진의 '남자다잉'을 열창하며 '남수찬'으로 거듭났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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