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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선영 결혼 낚시, 진실은 자매 데이트 "진짜 신부같아"[TV포커스]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2020년 03월 30일 월요일
▲ 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SBS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유가 밝혀졌다. 자매의 화이트데이 데이트 때문이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홍진영-홍선영 자매가 웨딩숍을 찾아 웨딩드레스를 입는 모습이 공개됐다. SNS에서 친구들끼리 웨딩드레스를 입거나 하는 것이 인기라며 홍진영과 홍선영 자매도 해보기로 한 것.  

앞서 '미운 우리 새끼' 측은 홍선영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홍진영이 "언니 결혼 축하해"라고 말하는 모습을 예고편으로 내보내 홍선영의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었다. 당시 홍진영 측은 "홍선영의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 방송 콘셉트"라고 밝힌 바 있다. 

홍진영과 홍선영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웨딩숍 자매 데이트에 나섰다. 먼저 홍진영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홍선영은 "너무 예쁘다"며 동생 홍진영 사진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어 홍선영이 드레스를 입고 스튜디오 출연진은 "홍선영이 진짜 결혼식을 했으면 좋겠다. 진짜 신부같다"며 모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기념으로 찍은 사진도 확인했다. 홍선영은 "다시 태어나게 만들어 달라"고 사진 보정도 청해, '인생사진'을 얻었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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