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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경기 때 코비가 사용한 수건, 4천만 원에 낙찰

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2020년 03월 30일 월요일
▲ 은퇴 경기 당시 코비 브라이언트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코비 브라이언트가 사용한 수건이 경매에 낙찰됐다.

ESPN은 30일(이하 한국 시간) "코비가 마지막 은퇴 경기서 사용한 수건이 경매에 나와 3만3천 달러(약 4천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코비는 땀을 닦기 위해 이 수건을 사용했고, 경기가 끝난 뒤에는 어깨에 걸쳤다. 

코비의 마지막 경기는 2016년 4월 14일에 열렸다. 당시 유타 재즈와 경기서 60점을 넣고 승리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당시 코비가 사용한 수건은 LA 레이커스 팬에게 전해졌다. 이후 여러 차례 온라인 경매에 나오면서 가격이 높아졌다. 

한편 코비는 지난 1월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딸인 지아나 등 헬리콥터에 같이 함께 동승한 9명 모두 숨지고 말았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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