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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의사 남편·두 아이와 부러움 유발하는 엽기 셀카…"빨리 자자"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4월 06일 월요일

▲ 장영란이 공개한 가족 사진. 출처ㅣ장영란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과 화목한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나의 가족. 비글 남매야 우리 자자. 빨리 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그리고 두 아이와 나란히 침대에 누워 활짝 웃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영란의 남편인 한의사 한창은 다소 엽기적인 표정으로 사진을 촬영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비글 남매야 부탁해. 1시간이라도 자유시간을"이라고 덧붙여 육아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공감을 유발했다.

▲ 장영란이 공개한 가족 사진. 출처ㅣ장영란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화목한 4명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부러워했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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