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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집에서 파 키우는 소녀감성…민낯에도 미모 폭발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4월 09일 목요일

▲ 손태영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손태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손태영이 '집콕' 생활 중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있으니 이런 것도 해보네. 진짜 자라나면 사진 올릴게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뿌리를 물에 넣으며 수경재배를 준비하고 있는 손태영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태영은 민낯에 편한 옷차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 손태영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손태영 SNS

손태영의 '집콕' 파뿌리 재배를 본 소녀시대 유리는 "언니 이게 뭐야. 맛난 파가 되렴"이라며 폭소했고, 손태영은 "잘 지내지? 파가 자란다니까 해보게"라며 답해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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