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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야구장은 언제나 그자리에

네이버구독_201006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서울 고척스카이돔 앞 오후 7시. 평소 같으면 급하게 퇴근한 팬들이 유니폼과 모자를 걸치고 걸음을 서둘렀을 시간이지만 야구장 앞은 한산하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개막을 미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가 저녁 시간 때 연습경기를 열었다.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줄어들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될 것으로 보이자 KBO는 다음 달 5일 정규시즌 개막을 결정했다. 팬들 간의 감염을 막기 위해 경기는 무관중으로 열린다.


야구장을 찾을 수 없는 팬들에게는 아쉬운 결정이지만 야구장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코로나19를 이겨낸 후 분주하고 열기로 가득한 야구장이 기다려진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 노을 지는 고척스카이돔

▲ 평소 같으면 분주했을 고척스카이돔 앞이 한산하다


▲ 만남의 장소로 이용됐던 야구장 앞 광장도 한산한 모습

▲ 먹거리를 든 팬들이 지나다니던 야구장 앞 삼거리
▲ 출입구로 향하는 계단도 사람이 없다
▲ 키움과 LG의 경기 답지 않게 한산한 모습의 고척스카이돔
▲ 팬들 기다리는 관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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