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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육성재-임현식, 비투비 멤버들의 뜨거운 배웅 속 동반 입대

네이버구독_201006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2020년 05월 11일 월요일

[스포티비뉴스=논산, 곽혜미 기자] 그룹 비투비 육성재(왼쪽)와 임현식이 11일 오후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동반 입대했다.

같은 날 논산훈련소로 동반 입대한 육성재와 임현식은 비투비 멤버들의 뜨거운 배웅을 받으며 떠났다. 입대 한시간 전부터 미리 논산을 찾은 비투비 정일훈, 프니엘, 서은광은 육성재와 임현식을 꼭 안아주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육성재는 군악병으로 임현식은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은광, '우리 현식인가' 

임현식을 꼭 안아주는 예비군 서은광 

서은광, 입대 한시간 앞둔 임현식을 바라보며 

프니엘-정일훈도 배웅을 하기 위해 논산에 

육성재 등장 

정일훈, 육성재와 뜨거운 포옹 

육성재, 프니엘과도 

육성재(위)-임현식, 긴장한 눈빛 

육성재,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 

육성재 바라보는 서은광, 걱정의 눈빛 

논산 훈련소로 향하는 육성재 

육성재, '국방의 의무 다 하고 올게요' 

임현식, '잘 다녀오겠습니다' 

육성재-임현식, 나란히 동반 입대 


스포티비뉴스=논산,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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