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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연출 데뷔작 '사라진 시간', 6월 18일 개봉 확정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0년 05월 12일 화요일

▲ 사라진 시간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진영의 연출 데뷔작인 영화 '사라진 시간'이 오는 6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주)에이스메잉커무비웍스 측은 12일 '사라진 시간'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6월 18일 개봉을 확정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굳게 닫힌 철창 사이로 보이는 조진웅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현장을 응시하는 모습과 '내가 사라졌다'는 문구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라진 시간'은 영화 '왕의 남자', '7번방의 선물', '국제시장', '택시운전사'까지 4편의 천만 영화부터 다양성 영하, 드라마, 연극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온 연기 경력 33년의 베테랑 배우 정진영이 오랜 기간 꿈꿔왔던 영화 연출에 도전한 작품이다.

더불어 '명량', '암살', '끝까지 간다', '독전', '완벽한 타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 조진웅이 주연을 맡아 눈길을 모은다. 이밖에 배수빈, 정해균, 차수연, 이선빈, 신동미, 장원영 등 여러 배우들이 합류했다.

'사라진 시간'은 의문의 화재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18일 개봉.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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