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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강타가 선물해줬나…새신발 신고 뽐낸, 얇아도 너무 얇은 다리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12일 화요일

▲ 정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정유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서 기자] 배우 정유미가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정유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짝반짝. 얼른 신고 맘껏 걸어 다닐 수 있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한 채 거울 앞에 앉아있는 정유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샌들을 신고 발을 드러낸 정유미는 젓가락같이 얇은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유미가 신고 있는 샌들은 연인 강타가 선물해 준 것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정유미의 날씬한 몸매를 부러워했다.

가수 강타와 공개 연애 중인 정유미는 지난해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해 열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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