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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한예슬, 블랙 슬립 원피스 입고 드러낸 타투+명품 비주얼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21일 목요일

▲ 배우 한예슬. 출처ㅣ한예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동안 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other Beautiful D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슬립 원피스를 착용한 한예슬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한예슬 팔뚝에 새겨진 타투 "ALMA LIBRE"가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뜻은 스페인어로 '자유로운 영혼'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예슬이 올해 불혹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다며 그의 동안 외모와 매력적인 타투에 감탄했다.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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