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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고척] SK 로맥, 엉덩이 통증으로 경기 중 교체

고유라 기자 gyl@spotvnews.co.kr 2020년 05월 21일 목요일
▲ SK 제이미 로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고유라 기자] SK 와이번스 내야수 제이미 로맥이 경기 중 교체됐다.

로맥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6회말을 앞두고 중견수 김강민으로 교체됐다. 대타 남태혁이 1루에 들어갔다.

SK 관계자는 "왼쪽 엉덩이 근육에 타이트한 증상이 있어서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 병원 검진 예정은 없다"고 로맥의 증상을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고척, 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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