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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kg 유지어터' 김빈우 "발레핏 다이어트 시작, 스트레칭엔 일가견 없다"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25일 월요일

▲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빈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자신의 몸무게를 깜짝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빈우가 새로운 다이어트법을 소개했다.

김빈우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발레핏 시작. 제가 리얼 최대치로 스트레칭 한 사진이에요. 운동을 그렇게 열심히 해도 스트레칭에는 일가견이 없는. 꾸준히 운동하고 자세 교정도 하려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을 차려입은 김빈우가 발레 바 위에 다리 한쪽을 올린 채 스트레칭 중인 모습이 담겼다. '발레핏'은 발레와 피트니스를 접목해 유연하고 탄력 있는 보디라인을 만들어주는 운동이다.

▲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빈우 SNS

특히 김빈우는 지난달 자신의 몸무게 55.55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자신을 "유지어터"라고 밝힌 김빈우가 발레핏 다이어트를 시작한 근황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빈우는 2015년 2살 연하인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해 전율, 전원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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