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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명품백 들고 뽐낸 36살의 상큼美…"햇살 좋은날"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25일 월요일

▲ 이다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다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다희가 밝은 모습의 근황을 전했다.

이다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 좋은 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명품 브랜드의 분홍색 가방을 멘 이다희가 '올 블랙' 패션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이다희는 멀리서부터 뛰어오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강아지 같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 이다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다희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다희가 1985년생으로 올해 36살이 됐다는 점을 믿을 수 없다며 상큼한 미모에 감탄했다.

이다희는 Mnet '로드 투 킹덤' MC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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