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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서울에서 다시 제주로…'빨간 장화+빨간 예초기' 패션도 남달라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27일 수요일

▲ 이효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효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과 제주의 갭"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빨간 장화를 신고 빨간 예초기로 잔디를 깎는 중인 이효리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효리는 능수능란하게 잔디를 깎아 감탄을 자아냈고, 빨간 장화마저도 패션 아이템처럼 멋지게 소화해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 이효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효리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근 제주도에서 서울에 왔음을 알렸던 이효리가 다시 제주도로 돌아갔다고 추측하며 이효리의 수준급 예초 실력에 감탄했다.

이효리는 최근 남편 이상순과 함께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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