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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소녀시대 막내가 벌써 서른…배우 변신 후 더 화려해진 비주얼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28일 목요일

▲ 서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서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서현이 근황을 전했다.

서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와 베레모를 착용하고 '핫 핑크'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서현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압도적으로 하얀 피부를 뽐낸 서현은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줬고 강렬한 눈 화장으로 더욱 화려해진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서현은 1991년생으로 올해 30살을 맞이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냥 어렸던 소녀시대 막내가 벌써 30대가 됐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서현의 동안 비주얼에 감탄했다.

서현은 JTBC 새 드라마 '사생활'에 배우 고경표, 김효진, 김영민과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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