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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kg' 한혜연, 다이어트 후 침대로 뛰어드는 남다른 '점프력'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28일 목요일

▲ 한혜연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한혜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지난 2월 12.5kg을 감량해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여기서 머무를 거임. 숙소에서 제일 중요한 건 뭐다? 장난기 발동한 점프샷"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호텔 객실에서 침대 위로 뛰어드는 한혜연 모습이 담겼고, 가볍게 뛰어오르며 날씬한 각선미를 뽐낸 한혜연은 다이어트 성공 후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 한혜연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한혜연 SNS

그러면서 한혜연은 "오늘의 'ootd'"라며 편안한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고, 여유 있는 사이즈의 옷을 증명하며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지난 2월 12.5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단마토'를 다이어트 비법으로 밝혀 큰 화제를 모았던 한혜연은 MBC '나 혼자 산다'와 '언니네 쌀롱'에 출연하며 지난해 12월 '2019 MBC 연예대상'에서 멀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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