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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잠실] 최정 4볼넷…염경엽 감독 "나쁜 공에 손 안 나가"

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2020년 05월 28일 목요일
▲ SK 와이번스 최정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볼넷이 나온다는 것은 나쁜 공에 손이 안 나가고 있다는 뜻이다."

염경엽 SK 와이번스 감독이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간 시즌 3차전을 앞두고 3루수 최정의 타격감을 이야기했다. 최정은 올 시즌 19경기에서 타율 0.153(59타수 9안타) 1홈런 4타점에 그치고 있다. 

27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안타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볼넷 4개를 얻었다. 염 감독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나쁜 공에 손이 안 나가고 있다. 스트라이크와 볼이 구분되고 있다는 거니까.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은 이날도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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