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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의혹' 변수미는 누구? 이용대 전처 '수영장 그여자'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5월 29일 금요일

▲ 성매매 알선 의혹에 휩싸인 배우 변수미. 출처ㅣ변수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BJ 한미모가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의 전처인 배우 변수미를 성매매 알선, 상습도박 등 혐의로 고발한 가운데, 이를 반박하며 법정 다툼을 시사한 변수미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인 변수미는 2012년 영화 '수목장' 조연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쓰리 썸머 나잇' '우리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했고 한수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그는 2011년 배우 지망생 시절 아버지가 주최한 배드민턴 행사 사회를 맡으면서 이용대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2012년 이용대가 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여성과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입을 맞추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되면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 변수미와 이용대(왼쪽부터). 출처ㅣ온라인 커뮤니티

당시 이용대는 "여자친구는 맞지만 누군가 몰래 촬영해 유포한 것"이라며 법적으로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해당 사진을 유포한 이는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변수미는 약 6년 열애 끝에 2017년 이용대와 결혼해 딸까지 낳았지만, 2018년 12월 결혼 1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성매매 알선, 상습도박 등 혐의로 고발된 것에 대해 변수미는 29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BJ 한미모가 주장하는 성매매 알선은 조금도 사실이 아니며 소설과 같은 이야기"라고 밝히며 "이미 변호사 선임을 마쳤다.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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