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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티비] 삼척시청 한미슬-이효진 "신조어는 너무 어려워"

송승민 기자 ssm@spotvnews.co.kr 2020년 06월 01일 월요일


[스포티비뉴스=삼척, 김성철, 송경택, 임창만, 송승민 영상 기자] '신조어 너무 어렵고…세대차이 느껴요'

'핸드볼티비' 이심전심 게임! 삼척시청편으로 돌아왔다. 

삼척시청의 카리스마 넘치는 선배 한미슬과 귀여운 병아리 후배 이효진 선수의 케미는 몇 점일까요?

술집 vs 카페, 카톡 vs 전화, 배고플 때 vs 졸릴 때, 돈 vs 명예 등 질문과 신조어와 행동퀴즈까지 선수들의 다양하고 재치있는 답변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성철, 송경택, 임창만, 송승민 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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