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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감정조절이 어렵다, 고통은 온전히 내 몫" 심경 고백[전문]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6월 02일 화요일

▲ 배우 박연수. 출처ㅣ박연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박연수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박연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 감정 조절이 어렵다"며 선물 받은 보라색 꽃 사진을 올렸다.

이에 대해 박연수는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예쁜 꽃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슬픈 건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러면서 그는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 몫이야"라고 덧붙여 많은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 박연수가 올린 글. 출처ㅣ박연수 SNS

박연수는 지난 1월 종영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했으며,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 이혼 후 송지아 지욱 남매를 키우고 있다.

다음은 박연수가 올린 글 전문이다.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 감정 조절이 어렵다.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예쁜 꽃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슬픈 건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 몫이야.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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