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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난 로즈, 뉴캐슬 임대 연장 원한다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20년 06월 02일 화요일

▲ 대니 로즈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대니 로즈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남길 원한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2(한국 시간) “대니 로즈가 임대 연장을 위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체제에서는 주전 수비수로 중용을 받았지만 무리뉴 감독 부임 후에는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늘어났다. 결국 로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주제 무리뉴을 떠나 출전 기회가 보장된 뉴캐슬로 임대 이적했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토트넘으로 돌아가야 하는 로즈의 임대 이적은 완전 이적 옵션이 없다. 따라서 뉴캐슬 잔류를 원하는 로즈는 임대 기간 연장을 원하고 있다. 물론 뉴캐슬과 토트넘의 협상이 필요한 부분이다.

한편, 뉴캐슬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의 구단주 부임을 앞두고 있다. 새로운 구단주의 인수 여부에 따라 로즈의 운명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과연 로즈가 뉴캐슬에 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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