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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44사이즈 유지 비결은 요가…'산후조리원' 기대감↑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6월 03일 수요일

▲ 박하선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박하선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박하선이 요가 중 근황을 전해 화제다.

박하선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람찬 하루 끝. 너무 좋아하지만 조금 벅차지만 몸에 유익한 수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난도 요가 동작들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박하선 모습이 담겼고, 그는 평온한 표정으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과거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해 44사이즈로 돌아갔음을 알려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요가복을 입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고,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허리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 박하선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박하선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평소 꾸준한 요가를 인증하며 몸매 관리 중인 박하선 모습에 감탄했고,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품었다.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 촬영 중이다.

▲ 출처ㅣ박하선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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