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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청순vs섹시' 드레스 골라달라…이시언은 둘 다 싫어 '절친 케미'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6월 04일 목요일

▲ 한혜진이 공개한 두번째 사진. 출처ㅣ한혜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모델 한혜진이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 or 2?"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한혜진이 공개한 첫 번째 사진에는 민트색 오프숄더 드레스, 두번째 사진에는 V자 모양으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이는 모두 2020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 MC로 참석한 한혜진이 착용했던 드레스로, 한혜진은 어떤 드레스가 더 예쁘냐는 듯 글을 남긴 것이다.

▲ 한혜진이 공개한 첫번째 사진. 출처ㅣ한혜진 SNS

그런데 이를 본 배우 이시언은 과감하게 "3"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둘 다 선택을 거부하는 절친다운 '케미'를 뽐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한혜진은 현재 채널A '하트시그널3', KBS Joy '연애의 참견시점'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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