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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의 결심, ‘맨유 타깃’ 산초 영입 원한다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20년 06월 05일 금요일

▲ 산초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제이든 산초 영입을 원한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아스5(한국 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제이든 산초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산초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뜨거운 매물이다. 그는 이번 시즌 2020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이런 산초는 이제 스무 살이다. 이에 많은 구단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산초를 원하고 있다.

사실 산초 영입에 가장 적극적인 구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맨유는 지난 2009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로 떠난 후 7번의 저주에 시달리고 있다. 맨유는 산초가 이 저주를 깨트릴 적임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도 산초를 원한다. 레알은 도르트문트와 좋은 관계를 이용해 산초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레알은 당장 이번 여름이 아닌 내년 여름으로 산초 영입을 생각하고 있다. 과연 레알이 산초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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