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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44살중 내가 제일 귀엽다"는 연하남편…"콩깍지 안벗겨지게해주세요"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6월 05일 금요일

▲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진재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진재영이 연하 남편과 달콤한 제주살이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를 어슬렁 걷다가 '나이가 드니 꽃이 좋아지나 봐'라고 했더니 '나이가 들어는 빼. 00살 중에선 네가 제일 귀여워'라고 톡 쏘는 경상도 남자"라는 글과 꽃 사진을 올렸다.

제주도에서 남편인 프로골퍼 진정식과 살고 있는 진재영은 평소 남편이 머리를 잘라주는 등 여전히 신혼처럼 달콤한 근황들을 전해 부러움을 자아내왔다.

이어 1977년생으로 올해 44살이 된 진재영은 44살 중에 자신이 제일 귀엽다는 남편의 달콤한 말을 소개하며 "얘 콩깍지 안 벗겨지게 해주세요"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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