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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멤버간 우정 과시…"가장 큰 힘→10년·20년 함께→멤버들은 내 날개"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06월 08일 월요일

▲ '썸툰X오마이걸' 온라인 제작발표회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오마이걸이 멤버들간 화기애애한 우정을 자랑했다.

오마이걸은 8일 유튜브와 시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중계된 웹드라마 '썸툰X오마이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서로를 향한 우정과 의리를 과시, 눈길을 끌었다.

비니는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에 대해 "제 사람들이 가장 힘이 된다"라며 "어릴 때는 인형과 대화했다면, 자라면서 좋은 멤버들을 만나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며 가장 힘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 '썸툰X오마이걸' 온라인 제작발표회 중계화면 캡처

유아도 멤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는데, 그는 새롭게 꿈꾸는 상상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멤버들이랑 6년정도 함께 했는데, 10년, 20년 더 함께하는 꿈 꾸면서 생활하고 있다"고 답했다.

승희 역시, 가장 성장하고 있다고 느낀 노력의 순간에 대해 답하면서 멤버들을 날개에 비유하며 남다른 의리를 자랑했다. 승희는 "아무래도 가수라는 꿈을 이뤘을 때라고 생각한다"며 "제 날개가 멤버들이라고 생각한다. 멤버들을 만나 하늘을 훨훨 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웹드라마 '썸툰X오마이걸'은 소확행을 누리던 서예진(비니)에게 '다정한 벽돌'이라는 랜선 친구가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확행을 누리던 예진에게 다가오는 어딘가 '벽돌'과 비슷한 두 명의 남자 사이에서 진짜 '벽돌'을 찾는 추리의 재미까지 더한 추리 로맨스 웹드라마다.

'썸툰 2020'은 KT가 '썸툰x오마이걸'을 각색해 제작한 로맨스 웹드라마로 오는 16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11시에 시즌 애플리케이션과 슈퍼VR의 '썸툰x오마이걸관'에서 공개된다. 유튜브 채널 '찐엔딩'에서는 일주일 이후인 23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에 업로드 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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