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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 공효진·이성경 다음은 아이유…"7월 중 녹화"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2020년 06월 30일 화요일
▲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tvN '바퀴 달린 집'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아이유가 tvN '바퀴 달린 집'을 찾는다. 

30일 '바퀴 달린 집' 측은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아직 촬영은 하지 않았으며, 오는 7월 중 녹화할 예정이다. 

'바퀴 달린 집'은 성동일과 김희원, 여진구가 바퀴 달린 집과 함께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를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라미란과 혜리, 공효진이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성경이 세 번째 게스트로 최근 녹화를 마쳤다. 

이번에는 아이유다. 아이유는 성동일, 여진구와 인연이 있는 게스트다. 여진구는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tvN '호텔 델루나'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애틋한 로맨스로 '호텔 델루나' 흥행을 이끌었다. 또 아이유와 성동일은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세 남자와 만난 아이유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 것인지 많은 관심을 끈다. 

'바퀴 달린 집'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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