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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 구혜선, 다이어트후 대학 새내기 뺨치는 37세 '캠퍼스 여신' 등극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6월 30일 화요일

▲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구혜선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최근 46kg 몸무게를 인증해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구혜선이 학업에 열중한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절학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계절학기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는 구혜선이 컴퓨터 화면에 나온 자신의 얼굴을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구혜선은 최근 "46 진입하였어요"라며 46.7kg 몸무게를 '깜짝' 공개했고,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여전히 압도적인 비주얼로 37세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대학생 못지 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한 그는 대학생활에 열중한 근황을 알려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구혜선은 2011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수시 1차 입학사정관전형 및 특기자전형에 합격해 예술학부 영상학과 학생으로 대학 생활을 했다. 지난해부터 배우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며 오는 7월 15일 이혼 소송 조정 기일을 앞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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