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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정려원, 도자기 빚는 취미생활도 고급진 미녀들의 우정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7월 07일 화요일

▲ 손담비와 정려원이 친분을 과시했다. 출처ㅣ손담비, 정려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정려원이 여전히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손담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힐링 데이. 나의 '베프'랑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려원과 도자기를 빚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담비 모습이 담겼고, 이를 본 정려원은 "예능 웃음"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손담비는 "언니는 찐 웃음"이라고 답하며 서로의 웃는 모습을 평가하기도 했다.

▲ 손담비와 정려원(왼쪽부터). 출처ㅣ손담비, 정려원 SNS

이어 정려원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 타임'.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취미가 생기면 잡념이 사라지고 자신의 core와 더 가까워진대요. What's your hobby?"라며 손담비와 가진 취미 시간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MBC '나 혼자 산다'에도 함께 출연했고, 평소 서로 집을 방문해 시간을 보내며 친분을 드러내왔던 만큼 취미생활도 함께하는 돈독한 우정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 두 사람이 만든 도자기. 출처ㅣ정려원 SNS

손담비는 지난해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출연 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려원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열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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