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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100% 무보정 화보에서도 역대급 비주얼 "죽을 때까지 연기만"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07월 10일 금요일

▲ 강동원 무보정 화보. 제공| 모노튜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강동원이 무보정 화보에서도 범접할 수 없는 완벽 비주얼을 자랑했다.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는 잡티, 주름, 먼지, 비율, 윤곽선까지 아무 것도 손대지 않은 강동원의 무보정 화보를 공개했다. 최소한의 리터칭조차 하지 않고 포토그래퍼가 찍은 원본 그대로의 사진을 공개하는 것은 매거진 업계에서도 극히 드문 일이다. 

모노튜브 측은 촬영 현장에서도 인위적인 연출을 최대한 자제했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동원은 적당히 쏟아지는 자연광 아래에서 부드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포즈, 특유의 덤덤한 표정을 하고 있다. 모노톤의 절제된 색감 속에서도 강동원은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무 것도 손대지 않은 무보정의 화보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역시 강동원'이라는 감탄을 이끌어냈다. 

▲ 강동원 무보정 화보. 제공| 모노튜브
'반도'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강동원은 "미래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멀리 도약하기 위해 웅크리고 있는 단계"라며 "배우로서 17년을 일했고, 앞으로 남은 30~40년을 위해 준비를 하는 것이다. 2004년 '늑대의 유혹'으로 신인상을 받았을 때 '죽을 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었다. 여전히 같은 마음이다. 죽을 때까지 연기만 하고 싶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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