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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김경화, 52kg에도 다이어트 다시 시작…"허무하게 무너져버려"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7월 16일 목요일

▲ 김경화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출처ㅣ김경화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하며 자신의 몸무게, 골격근량, 체지방률을 공개했다.

김경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젠 행복했습니다. 맛있는 요리와 자장면 그리고 죽엽청주까지. 잘해오다가 허무하게 무너져버려서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화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뒤 일어난 변화가 담긴 표가 담겼고, 현재 그는 체중 52.1kg, 골격근량 24.6kg, 체지방률은 13.5임을 확인할 수 있다.

▲ 출처ㅣ김경화 SNS

하지만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한 김경화는 "심하게는 절대 안 하고요. 근육량 늘리고 지방만 조금 걷는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작은 근육들이 잘 보일 수 있게"라며 골격근량은 25kg, 체지방률은 12%가 목표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공개해 의지를 불태운 김경화에 누리꾼들은 충분히 날씬한 몸매에도 꾸준한 자기관리에 힘쓰는 자세가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1974년생으로 올해 44살이 된 김경화는 2002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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