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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커가는 6살 아들에 아쉬운 엄마마음…"그때의 네가 그리워"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7월 31일 금요일

▲ 이민정이 2018년에 공개한 아들 뒷모습. 출처ㅣ이민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1년 전 모습을 그리워했다.

이민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방송에서 준후랑 통화하는 목소리만 듣는데도 그때의 네가 또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해 방송된 MBC 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출연한 이민정이 아들과 영상통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아들에게 연신 입 뽀뽀를 날리며 인사했고 이병헌이 "잘 하고 와"라고 말하자, 아들 역시 "잘하고 와"라고 아기 목소리로 엄마를 응원했다.

▲ 출처ㅣ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2015년생인 아들 준후는 올해 6살이 됐다. 불과 1년 전인 5살 시절이 그립다고 말하는 이민정 모습은 하루가 다르케 커 가는 아이가 천천히 자라줬으면 하는 엄마들의 마음과 별반 다른 점이 없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유발해냈다.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민정이 송나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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