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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10언더파 공동 12위' 유현주, 비주얼만 강조됐던 미녀 골퍼의 대반란

네이버구독_201006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2020년 08월 01일 토요일


[스포티비뉴스=제주, 곽혜미 기자]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000만 원) 3라운드가 1일 제주도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 / 6500야드)에서 열렸다.

2020시즌 열린 공식 대회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포함 단 두 차례만 컷 통과를 한 유현주가 3라운드까지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12위를 기록하며 대반란을 일으키고 있다. 

KLPGA의 독보적인 섹시 아이콘 유현주. 유현주는 그동안 성적보다는 외모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가 있을 때마다 포털의 톱기사를 장식한 유현주지만 뜨거운 관심만큼 성적이 따르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도 컸다. 

항상 밝은 모습의 유현주도 팬 이야기가 나오면 "마음 한구석이 저린다"고 인터뷰를 했다. 그런 그가 이번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3라운드까지 톱10을 내다보는 좋은 성적을 내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그리고 기쁘게 하고 있다. 

외모만 뛰어난 것이 아닌 비주얼에 실력까지 갖춘 유현주의 마지막 라운드 결과가 기대되는 시점이다. 

유현주, 제주도 폭염 날씨에 많이 탄 피부 

유현주, '더워도 힘내야죠!' 

유현주, 비거리 뽐내는 시원시원한 스윙!

유현주, 끝까지 타구를 바라보며 

3라운드 시작된 1일. 진지한 눈빛의 유현주 

유현주, 스트레칭도 열심히 


유현주, 다소 긴장한 모습 

티샷 날리는 유현주, 3라운드도 깔끔한 출발 

유현주, '잘 날아갔나' 

유현주,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보답할게요' 


스포티비뉴스=제주,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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